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 정우성이 만난 난민 이야기
정우성 지음 / 원더박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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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특별한 상황에 놓인 평범한 사람이라고 그는 말한다. 그러니 꼭 종교와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만이 아니라 우리뿐 아니라 누구나 난민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겠다.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 특별한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 부터가 그들을 향해 내미는 우리의 따뜻한 손길일 수 있겠다. 꼭 그가 본 것을 우리가 직접 보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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