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영화 공식 원작 소설·오리지널 커버)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강미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화를 먼저 보고싶었지만 책을 먼저 선택했다.
읽는동안 잔잔한 감동이 많았다. 특히 네 자매의 성장과정에 던져주는 어머니의 메세지가 두 딸의 아버지인 나에게 많이 와 닿았다. 긴 장편의 이야기였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급히 편집을 했는지 곳곳에 오타가 있어서 아쉬웠다. 내일은 영화를 보면서 책과 다른 감동을 얻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디서 살 것인가 -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의 기준을 바꾸다
유현준 지음 / 을유문화사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 편의 단편소설 아니 연작소설을 읽은 기분이다. 참 좋았다. 술술 읽어 나갔다. 재미있었다. 건축학의 전문가로서 사람과 기후와 지형, 그리고 역사 이야기를 곁들이며 시간과 공간의 살아있는 글을 접하게 되어 영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동남부 아프리카 - 지리 포토 에세이
손휘주 지음 / 푸른길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부생이 쓴 책이라 놀랍다. 그 많은 시간을 아프리카 유랑에 보냈다니 대단하다. 책 한 권을 내놓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었는지 감탄한다. 무엇보다 지리학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일반인이 교양으로 읽기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지만 내용이 알차다. 저자의 열정에 계속 응원하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뜻밖에 미얀마 - 머물고 싶은 황금의 나라
조용경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참 좋은 책입니다. 미얀마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인지 글자 한 글자마다 저자의 정성과 사랑이 넘쳐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
박정훈.김선아 지음 / 사계절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라틴아메리카 관련 서적들은 내용이 참 딱딱한 것이 많았는데 저자는 지리와 역사를 가미하면서 대화체 형태로 쉽게 풀어 준 것이 매력적입니다.
강추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