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먼저 보고싶었지만 책을 먼저 선택했다.읽는동안 잔잔한 감동이 많았다. 특히 네 자매의 성장과정에 던져주는 어머니의 메세지가 두 딸의 아버지인 나에게 많이 와 닿았다. 긴 장편의 이야기였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급히 편집을 했는지 곳곳에 오타가 있어서 아쉬웠다. 내일은 영화를 보면서 책과 다른 감동을 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