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교수의 몽골 유랑기 - 역마살, 고비와 초원을 가다
이승호 지음 / 황금비율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내가 직접 밟고 지나가는 것처럼 여행기가 생생하다. 내가 직접 체험하고 내가 직접 먹어보는 것처럼 맛깔스럽게 표현했다. 내가 직접 몇달에 걸쳐 몽골을 여행하고 온 것처럼 실감났다.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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