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아무것도없는잡화점#대만베스트셀러 작가#볼로냐라가치상 수상 작가《아무것도 없는 잡화점》1.초록 괴물의 정체집안 사정때문에 낯선 동네로 이사 온 효재전학 온 학교에서의 반년을 외로이 씩씩하게 보내고 드디어 여름방학이다.바쁜 엄마 그리보 이렇다할 친구없이 편의점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낸다. 이번에 읽기 시작한 책은 <식인 잡화점>무섭지만 푹 빠져들어 읽던 그 책을어두침침한 동네 잡화점 앞에서 떨어트리게 되고,용기내 책을 찾아나선 아이.무서운 책을 주로 읽다보니 동네 잡화점까지 무서워보이는게 아닌가? ㄷㄷㄷ📖 낮에는 평범한 가게인데 밤이 되면 식인마가 나타나는 잡화점? ㅡ24Pㅡ📖 시커먼 안개에 휩싸인듯한 가게 안에서 문득 하얀 형체가 어른거렸다. 맹세할 수 있는데, 그 순간 나는 동공이 확대되며 온몸 이 딱딱하게 굳어 버렸다. 저게 누구지? 아니, 저게 뭐지?'라고 해야 하나?ㅡ27pㅡ읽던 책을 찾기도해야하고 용기내서 들어가보는데....용기내어 들어선 덕분에 잃어버린 책도 찾고,늘 무섭기만 하던 그 가게의 진실?을 알게되는데......사랑이 넘치는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이야기속으로 빠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