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 #도서제공 #너는_별이다 #시 #더블북 📚『너는 별이다』 - 나태주 시인💡“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한줄평: 나와 너와 삶 속의 사랑을 노래한 시들의 찬란함이 바쁜 삶에 여유를 부른다. 한번쯤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고 그의 시들이 불러오는 감정의 파도에 몸을 맡겨야한다.--나태주 시인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풀꽃, 별, 계절, 자연을 이용해서 사랑이라는게 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 중 풀꽃1이라는 시는 다들 한번씩 공부했던 기억이 있을 것예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국어 교과서에서 스쳐보았던 시를 공부에 목적을 두지 말고 흘러가듯이 혹은 되는대로 한번 읽어보세요. 내가 알고 있던 시가 새롭게 보이는 경험을 하실수 있어요. 제가 그랬듯. 제가 중학교 때 ‘풀꽃1’이라는 시를 처음 접했는데 그때는 시험에 출제되거나 중요한게 아니면 굳이 그 속의 의미까지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ㅎ. 지금 이 시를 다시 보니 처음 읽었을 때와는 다른 새로운 감정을 느꼈습니다. 어렵지 않은 오히려 쉬운 단어들의 조합으로 마음 한켠이 따스해지고 나조차 믿지 않는 나를 믿어주는 이를 만난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이 기분을 좀 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느껴보았으면 좋겠어요:)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한번씩 읽어보면서 위로를 받고 여유를 얻으셨으면좋겠어요. 혐오로 얼룩진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건 마음의 여유이기에 더더욱 이책을 추천합니다!이 책은 총 6개의 큰 챕터로 나뉘어져 있어요. 이 6개의 챕터 하나하나 다 가슴에서 되내이고 싶은 시들이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6번째 챕터의 ‘너 자심을 살아라’에 있는 시들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 챕터의 시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너 자신임을 잊지 말아라 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데 이 메시지가 지금 2030들이 살아가는데 위로 내지는 무너진 마음을 추스르는 길잡이가 될거라 생각해요. 제가 이 챕터에서 가장 많은에 들었던 두개의 시를 보여드리며 서평을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