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자가 아니고 또 제목이 무거워 읽기 좀 겁이 났는데 생각보다 쉽게 읽힌다.긴 코로나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준다.˝ 이 세상에는 영원한것도 견고한것도 없으며 결국 모두 흩어진다˝ 마음의 주인이 되어라는 소제목에 글이다. 손 가까이 두고 들여다 볼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