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백수의 '천 개의 고원'사용법을 자기의 일상과 밀도있게 써내려갔다. 어렵지만 손에서 책을 놓치지 못할 정도로 흥미롭다. 오랫동안 내 삶을 두고 '건을 보던' 낡은 담론들을 떠나보기 위한 필독서다. 새롭고자 하는 욕망을 일상에서 만들어 가라는 이 책을 만나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