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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개념이 잡히는 경영학 키워드 101 - Business Keywords
김상용 지음 / 토트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어떤 학문을 하건 처음이 중요한것 같다.
어떤식으로 그 분야에 접근하느냐에 따라 따분하다, 지루하다,난해하다 아님 흥미롭다,재미있다라는 감정들을 가지게 될테니..아마 처음부터 두꺼운 이론책을 두고 끙끙대면 그 학문에 흥미를 느낀다기보다는 괴로움을 참고 견디며 시작하는 쪽이 아닐까 싶다.
그에 반해 "단번에 개념이 잡히는 경영학 키워드 101"책과 같은 경우는 학문의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책이다.
경영학 초보자가 읽으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이런저런 개념들을 조금씩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맥을 짚어줄수 있을 만한 책이다.
이 책은 일단 쉽다. 그래서 잘 읽혀진다
(책에 있어서 이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깔끔한 편집으로 지루하지 않다.
델파이기법,브레인스토밍 등등의 용어들. 들어보긴 했는데 정확히 무슨뜻인니 기억이 가물거리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주니 완전 꿀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