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 - 블룸즈버리의 마모셋
시그리드 누네즈 지음, 메이 옮김 / 코라초프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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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님이 번역하는 누네즈와 울프 이야기는 많이 궁금했는데 명불허전이네요. 아름다운(그런데 좀 슬프기도 한) 이야기와 문장들이 봄날을 감싸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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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봄의 불확실성
시그리드 누네즈 지음, 민승남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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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의 삶들이 지닐 수밖에 없는 불안과 모순을 꿰뚫는 지식인-여성-작가의 대단히 깊고 방대한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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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여기서만 가능한
이연숙 지음 / 난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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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프랑스 영화 한 편을 보는 기분으로 읽었다. 예민한 영혼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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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 앓기, 읽기, 쓰기, 살기
메이 지음 / 복복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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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아름답다, 이 말 외에는 떠오르지 않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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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 너머 - 사라진 나라, 동독 1949-1990
카트야 호이어 지음, 송예슬 옮김 / 서해문집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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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세계와 시간들이 가감없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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