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의 초록 - 관찰하는 식물화가의 도시나무 안내서 자기만의 방
한수정 지음 / 휴머니스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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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혹사 당하는 현대인들에게 5분의 여유를 가져다 주는 계기가 되는 책임.
무심코 지나치는 우리 주변의 초록에 대해서 눈길을 한번 더 주게 되고, 식물의 이름을 부름으로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실용서이자 필독서라고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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