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세계 사건부 - 조선총독부 토막살인
정명섭 지음 / 시공사 / 2017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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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이 그냥 소모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책의 제목인 별세계라는 잡지도 그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설정이다. 그래서 참 아쉽다. 그래도 시대배경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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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토리노 성의가 밝히는 예수 부활론의 음모
엘마 그루버 외 지음, 홍은진 옮김 / 아침이슬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예전에 읽었던 한 추리소설의 내용에서 살인이 일어나고 이해할수없는 사건들이 발생하는 이유가 바로 이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서였죠. 그 살인자가 이책을 읽었다면 이책 저자를 가장 먼저 살해했을것 같네요. 이만큼 이책이 충격적인 이유는 부활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과학적으로 제시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읽어보시면 절대 200년전에 쓰였다는 애기는 못하실겁니다. 사용된 기술이 현대과학기술이지 200년전 기술이 아니거든요. 한가지 확실한건 내용이 대단히 설득력 있습니다.마음약한 신도분들이라면 피하는게 좋을것같네요.하지만 일반인에게 대단히 흥미로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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