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학교 이야기 - 대한민국 엄마들의 삶을 바꾼 엄마학교 실천편
서형숙.엄마학교 엄마들 지음 / 웅진윙스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대한민국 엄마들의 삶을 바꾼 <엄마학교> 실천편
엄마 학교 이야기
 
 육아가 달콤했고, 교육이 편안했으며, 삶이 행복했던 지은이 서형숙님은
2006년 9월 1일 서울 계동 복촌, 자그마한 한옥에 자신의 교육경함담을 나누고자 
교육 사랑방 "엄마학교"를 열었지요
 
그 엄마학교에서 배운 참다운 부모되기를 실천한 엄마들의 이야기입니다 ^^
 
 
 


지혜가 지혜를 불러와 지혜로워졌다.
여럿에게 소개하며 더 나은 내가 될수 있었다.
 
책머리중에 가장 마음에 와닿은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고 있는 엄마로써 동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
 
 



 
이 책은 달콤한 육아, 편안한 교육, 행복한 삶 으로 크게 3가지 테마로 분류되어 있고
각 테마별로 엄마들의 실천기가 담겨있답니다~~
 
 



 
책 중간중간 공감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밑줄까지 긋고 읽었어요
 
우리 채준이와 같은 미운 네살의 하은이엄마 이수연님의 실천기는
아주 딱! 우리 채준이 이야기더라구요^^;;;
 
 
★ 짜증내는 아이, 웃음으로 대할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께요★
 
1) ~해, ~ 하라니까 라는 말 자주 쓰시죠? 저도 그렇거든요;;;
그런말 대신 ~할래?, ~하자, ~ 하는거 어때? 로 바꿔보세요~!!
아이의 의사를 묻고 존중해 주는 말투로 늘 다정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2) 자기 싫어하는 아이 잠자리에 들때
" 밖에 고양이 있다", " 무서운 율ㅇ이 잡으러 온다" 라는 이야기로
아이를 불안하게 만들지 마세요~!! 저도 그렇거든요;;;
 
3) 양치질할때 도망다니는 아이를 붙잡아 마구 화내는 일이 많으시죠?
저도 그렇거든요;;;
양치질을 함께 하면서 누가 더 많이 거품을 내는지 내기도 하며
아이가 신나게 양치질을 하게 도와주세요~!!

 
 
 
나와 같은 엄마들이.. 나와 같은 고민으로..
나와 다르게 해결책을 찾고.. 나와 다르게 실천하는... 엄마학교 이야기 를 읽고

저도 이제 엄마의 기준에서 생각하는 '나름대로'를 버리고
아이가 정말 기뻐하고 있는지를 바라보는 '너름대로' 채준이를 키우려구요
 
아이가 살아있음에 늘 감사하고 ,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려구요
 
채준이에게 " 세상에서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 "라는 말을 평생 듣고 살고 싶어요 ^^
 
육아는 고행이 아니라 엄마가 누리는 행복한 권리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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