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 개 매주 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는 주인공 캐리는 사서 선생님과도 아주 각별하답니다.. ’동물원 친구들’ 이란 책을 다 읽고 난 캐리는 ’ 내가 사서 선생님이라면.. ’ 하고 상상을 시작해요 사서 선생님이 된 캐리는 동물 친구들을 위한 날을 만들고.. 도서관을 찾아온 동물들에게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지요 ^^ 모두 책 한권씩 골라 자리에 앉은 동물 친구들.. 사자도.. 코끼리도.. 곰도.. 모두 책 읽는 재미에 빠져서 조용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생쥐들의 소동으로 조용하던 도서관이 엉망이 되어버려요;;; 다행히 카나리아의 도움을 받아 다시 도서관은 평온을 되찾고.. 줄지어 도서관을 떠나는 동물들에게 ’ 쉿! ’ 하는 소리와 함께 캐리의 상상여행은 끝!!이 난답니다^^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초대하는 ’도서관에서는 모두 쉿!’을 읽고 채준이도 사서 선생님이 되어보았어요
어서오세요~~ 김채준 도서관입니다~~~ 사서 선생님~~ [ 도서관에서는 모두 쉿! ] 책 빌려주세요~ 네~ 잠깐만 기다리세요~~~ 찾아줄께요~~ 여기 있어요~~ 깨끗히 보세요~~ 도서관에서는 모두 쉿! 떠들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채준이에게 사서 선생님이 되면 뭐하고 싶냐고 물으니 책을 마니~ 빌려준다네요~~~ ^^ 책을 마니 빌려주는 김채준 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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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러그에 놀러오시면 좋은일이 마구마구 생길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