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 ‘지금 이 순간의 나’를 깨우는 바샤르의 메시지
다릴 앙카 지음, 전경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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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과 마음에도 주파수가 있어서 끊임없는 파동의 시그널을 보내고 그것이 이 우주를 움직이는 원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그것을 현실화 했고
저 마다의 비법? 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담아내어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작용되는 것을 볼 때마다 그런 느낌이
들곤 합니다.

우리가 가끔 보고 듣는 여러가지 강연과 세바시 등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의식과 말 등의 시그널(sign)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긍정확인을 통해 성공하는 부분 또한 자신만의 영적인 깨우침을 현실로 잘 투영시킨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

마음의 주파수(마인드셋)가 현실을 창조하는 메커니즘

ㆍ

삶의 방향을 잃은 이 시대에,
가장 명료하고 실용적인 영적 내비게이션

"가장 가슴 뛰는 일을 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삶의 본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바샤르의 메시지는 단순히 개인의 행복을 넘어서,
인류 전체의 의식의 진화를 목표로 한다고 전합니다.

《시크릿》,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9일간의 우주여행》등의 비슷한 류의 책들에서도
영적인 존재를 언급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바샤르 또한, 에드가 케이시, 세스, 아브라함-힉스를 잇는 영적 존재로 여겨집니다.

ㆍ

책 속의 구절로 들어가서

우주에서 유일하게 정해진 것은 ‘변화’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보다 하기 싫은 일을 참고 하는 편이 안정적으로 보일지 모릅니다.

변화보다 안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이 가장 가슴 설레고 끌리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간단하게 사는
길입니다.

진정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일
즉 가장 설레는 일을 하는 대신, 다른 일을 하면
결국에는 지쳐 버립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하면 결국은
지칩니다.
(중략) ~

만일 변화에 고통이 따른다면
그것은 그 변화에서 오는 고통이 아니라 그 변화를 거부하는 데서 오는 고통입니다. 오래된 버릇이나 습관, 낡은 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데서 오는 거죠.

가슴이 설레는 방향으로 거스르지 않고 자발적으로 변하기 시작했을 때, 수많은 일들이 순조롭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p.214)

ㆍ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 불안, 자격지심, 실패에 대한 걱정 등 부정적인 믿음에 얽매여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 믿음들이 우리가 가슴 뛰는 삶을 선택하지 못하게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는 것이다 라고.

이 책은 그러한 부정적인 믿음을 인식하고, 그것을 해체해 나가는 실질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ㆍ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바샤르와 문답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리뷰를 마침니다.

ㆍ

이 서평은 @rhkorea_books 로 부터 서평 제안을 받아서 도서만 제공받고 쓴 리뷰임을 밝힙니다.

ㆍ

#책소개 #다시가슴뛰는삶을살아라 #영적네비게이션
#바샤르 #채널링 #영성 #명상 #마인드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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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이야기 ㅣ 삼인의 소설 1
오정희 지음 / 삼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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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여년을 읽고 쓰고 담으면서

이렇게 강렬하게 저를 매혹시킨 작품은 처음입니다.

ㆍ

책을 읽은 후 한동안 멍했고
후기를 써야 한다는 마음을 먹고 다시 또 읽었습니다.

수 많은 책들을 읽고, 끊임없이 서평을 이어가지만
제 자신이 이리 초라해지긴 처음 입니다.

ㆍ

어떻게 후기를 써야 하나 보다

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싶다 라는 열망을 꿈틀거리게
만든....

ㆍ

박완서ㆍ박경리 등의 작가님들이
진짜 대중이 좋아할만한 소재를 갖고 거침없이 일필휘지로 본인만의 문체를 뽐내며 썼다면

오정희 작가님은
내면에 천착하는 느낌으로 유려하고 아름답게 조탁된
문장으로 사유를 정리해나가는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ㆍ

저는 이 책에 대한 서평
저의 짧은 글 보다 서영채(문학평론가)의 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이 책이 왜???
제대로 평가 되어지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제 인친분들께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고 권유 드리며
강추합니다.

ㆍ

등단 60여년을 앞둔 작가가 펼쳐놓은
삶과 죽음의 진경들

오랜 시간 동안 오정희는, 서사로 환원되지 않는 소설의 고유성을 대표하는 상징적 고유명사로 자리 잡고
있었다.

치밀하게 직조된 문장과 섬세한 디테일
인간 내면을 낚아채는 날선 감수성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예술성을 향한 서사의 단호한 결의를 확인시켜주었던 것이 오정희의 소설 세계였던 까닭이다.

그런 작가의 새로운 작품 셋이 독자 앞에 주어져 있다.
오정희는 과작(寡作)으로도 이름 높은 자기이기도 하다

이 책을 받아든 독자라면 누구라도 설레지 않을 수
없겠다

👉 과작(寡作) : 적은 수의 작품만을 만들어 내놓음

ㆍ

《작가 소개》

《소설집》
'불의 강'(1975), '유년의 뜰'(1981), '바람의 넋'(1986), '옛우물'(1994), '불꽃놀이'(1995)와 장편소설 '새'(1996)를 출간했다.

단편 소설들을 모은
'술꾼의 아내'(1993)와 '돼지꿈'(2008), '가을 여자'(2009)와 동화 '나무꾼과 선녀', '견우와 직녀' 등을 썼다.

'저녁의 게임'으로 이상문학상
'동경'으로 동인문학상
'구부러진 길 저쪽'으로 오영수문학상
'불꽃놀이'로 동서문학상을 수상
제44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문학부문
제25회 만해대상 문예대상

2003년 '새'로 독일 리베라투르상을 수상했는데,
이 것은 해외에서 최초로 한국인이 문학상을 받은
사례이다.

✨️

삼인 출판사 ( @samin_books )
@bagseonju534

서평단으로 이 책을 제공 받아서 쓴 저의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이렇게 멋진 책을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 이 책을 다시 읽고자 합니다. (삼독째)

✨️

#책소개 #신간도서추천 #신작소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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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나무심는날 #단편소설
#삶너머로부터오는시선들 #꼭읽어야할책
#강추 #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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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꽃체 필사 노트 - 미꽃 글씨로 따라 쓰는 인생시(時)
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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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꽃 글씨로 따라 쓰는 인생

ㆍ

이 책은 악필에 내 자신에게 SNS 화제의 손글씨 작가이며
온라인 클래스 손글씨 & 악판 교정인기 강사인 미꽃 최현미님의 미꽃체 쓰는 법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과 좋아하는 시인들의 시를 필사할 수 있다는 기쁨에 한달음에 달려가서 신청했고
책은 받은 순간엔 무엇보다 큰 기쁨이였습니다.

ㆍ

이 책의 장점은 손글씨 연습을 위해
펼침성과 접착성이 매우 우수한 특수 제작 방식과
펜 사용 시 번짐이 없는 종이로 만들어 졌습니다.
책을 쫙 펼쳐도 종이가 떨어지지 않고
일반 펜은 물론 만년필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맘껏 연습 가능

ㆍ

좋은 글귀를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힐링이 됩니다.
직접 손글씨로 써보니 마음에 더욱 깊이 새겨집니다.
글씨 교정과 연습은 물론, 여러분만의 미꽃체 필사 작품을 완성할 수가 있습니다. (전 좀 더 연습 후에 하려 합니다)

ㆍ

《 봄의 연가 》 - 이 해 인

우리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겨울에도 봄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봄

어디에나
봄이 있네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플수록

언제라도 봄

봄이 그리워서
봄이 좋아서

나는 너를
봄이라고 불렀고
너는 내게 와서
봄이 되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면

살아서도
죽어서도

언제라도 봄

✨️

📌 수고한 '나'에게 주고 싶은 시 : 나는 꽃

무조건 내 편이 되어 진심 어린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시

📌 소중한 '벗'에게 주고 싶은 시 : 너는 꽃

수고한 '나'를 위로 해주었다면
이제는 소중한 친구와 나눠도 아깝지 않은 시

📌 함께하는 '우리'에게 주고 싶은 시 : 시들지 않는 꽃

'나'와 '너' 에서 이제는 '우리'를 생각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리의 시

📌 사랑하는 '당신'에게 주고 싶은 시 : 그대라는 꽃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며 써보면 좋은 시

ㆍ

빈 종이
내 글씨 위로
시가
걸어온다

빈 마음
내 글씨 위로
꽃이
피어닌다

✨️

조금 더 연습해서 미꽃체는 아니지만
나의 손글씨를 다듬어 보고 싶고, 너무 뜻깊은 순간이듯 싶다

너무 좋아하는 시인들의 시로 그 감동을 배가 시켜주시고
책을 제공해주신 시원북스 출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ㆍ

#책소개 #필사책추천 #미꽃체 #미꽃체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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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꽃 #너는꽃 #시들지않는꽃 #그대라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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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ㅣ 사자성어 명언 필사 1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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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마다 시작과 끝을 마무리할 때
무엇으로 그 해의 상황을 표현하시는지 아시나요?

그것은 사자성어 입니다.

원래는 2001년부터 연말기획으로 교수신문에서 공표했었고
해당 연도에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사건과 그 사건에 대하여 압축적으로 보여주던 글이 였는데, 지금은 무슨 기관이나 단체들 혹은 목에 기브스를 하시는 분들은 다 하고 있는 .....

ㆍ

어쨌거나 2024년 겨울밤은 잊지 못하는 밤이였고
그때의 사건으로 인하여 채택된 사자성어는 다음과 같다

✅️ 도량발호(跳梁跋扈) : 권력을 부리며 함부로 날뛴다.

ㆍ

그리고, SNS의 화제성이 가득했던 사자성어는???

✅️ 아오시발(雅惡時撥) : 미워했던 마음도 맑게 다스릴 때이다

ㆍ

책을 좋아해서 출판사 편집을 시작했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작가의 변(辯)

우리는 매일 세상과 소통하면서 살아갑니다.
말과 글은 그 소통의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창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단순한 말과 글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깊은 의미와 감정이 있습니다. 그럴 때 사자성어는 우리의 생각을 함축적이고 강렬하게 전달하려는 데 큰 힘을 발휘합니다.

📌 어휘력의 확장

📌 표현력의 강화

📌 사고의 깊이와 확장성

📌 마음의 성찰

ㆍ쉽게 자연스럽게 배우는 실생활 사자성어
ㆍ명언과 함께 배우는 이해와 감성
ㆍ필사를 통한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 향상
ㆍ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소통 훈련

✨️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초지일관(初志一貫)

처음 품은 뜻을 변함없이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뜻.

👉 관련된 성어 : 시종일관(始終一貫), 수미일관(首尾一貫)

📌 예문) 초지일관의 노력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다.

🔶️ 初 : 처음 초, 志 : 뜻 지, 一 : 한 일, 貫 : 꿸 관

한 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나가라.
바로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 안나 파블로바 -

한 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꾸준함이 결국 성공으로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ㆍ

하루 한 사자성어를 115일 동안 읽고 쓰고 담다보면
마음으로 글을 읽고, 그 의미를 곱씹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겁니다.

ㆍ

#협찬
@bagseonju534 님을 통해서
@haneulbook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서평임을 밝힙니다.

ㆍ

#책소개 #신간추천 #신독365
#김한수 #하늘아래출판사 #사자성어 #고사성어
#명언필사 #단단한나 #한자활용 #소통
#세상과소통하는사자성어명언필사 #김한수지음
#마음성찰 #초지일관 #어휘력 #표현력
#도량발호 #아오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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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시크릿 100
강경희 지음 / 정민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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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 근원적인 질문에
여러분은 무엇을 담고 싶으신가요?

문형배 판사는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1) 무지를 극복하기 위해서
2) 무경험을 극복하기 위해서
3) 무소신을 극복하기 위해서

저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 되지 않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함께 나누고 함께 걷고 함께 소통하는 인간이 되고 싶어서 책을 읽고, 쓰고, 담고 있습니다.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시간을 담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내 자신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자 할 것입니다.

독서를 하지 않는다고 그 길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책은 그 길을 좀 더 밝혀주고 알려줄 뿐입니다.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담고 나누는
즉, 의사가 사람을 구하듯이 活人의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ㆍ

우리 몸은 자연에 합당하게 맞춰져 있고
제철음식이 몸에 맞듯이 동양고전이 주는 즐거움이 맛깔납니다.

고전의 생명은 온고지신(溫故知新)에 있다고 봅니다.

이 책은 고전을 재해석함으로써
지금의 고민과 걱정의 실마리를 풀 수가 있는 길을 보여주고
주옥같은 명문장을 통해서 위로와 희망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고전 문장 100개를 선별하여 주제별로 묶어 풀어냈습니다.

고전 원문과 출전, 역사적 배경과 상세한 해설을 통해
쉽게 이해 하도록 했고, 오늘날에 걸맞는 통찰을 녹여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 인간관계의 비밀알기
"나'와 '너' , '우리' 가 어떻게 행복한 관계를 맺어야 할지

✅️ 배움의 지혜 터득하기
더 나은 사람이 될 자기계발의 지혜

✅️ 긍정의 마음 유지하기
그 어떤 역경에서도 긍정을 유지하며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

✅️ 욕심 내려놓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제일 힘들어하는 욕심 내려놓기

✅️ 후회없이 사랑하며 살기
사랑을 실천하며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

ㆍ

己所不欲勿施於人(기소불욕물시어인)

나를 대하듯이 남을 대하라.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출전: 논어  위령공편

공자가 말하는 인의 실천은 충(忠) 과 서(恕)로 집약됩니다

<충> : 자기 내면을 충실하게 하는 것
<서> :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예의를 갖추고 배려하는 것

상대방을 내 몸처럼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행동한다면 사람과 사람 사이는 아름다운 관계 그 자체가 됩니다.

비슷한 맥락)
若要人重我(약요인중아) 無過我重人(무과아중인)
만약 남이 나를 중히 여기길 원하거든
나도 남을 중히 여겨야한다

ㆍ

사회가 어렵고 각박해질수록 고통을 솔선수범해서 짊어지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상대방에게 힘든 일들을 전가하기 십상입니다.

내가 먼저 배려하면 상대가 나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똑같이 베푼 만큼 받지는 못할지라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아직은 그래도 살 만합니다.
암혹같은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상대를 생각해주는 배려심 입니다.

ㆍ
#협찬
@kangkyounghee777
@kbtechpos
@bagseonju534

덕분에 고전의 매력에 흠뻑 빠진 시간이였다고 전합니다.

ㆍ

#책소개 #고전 #동양철학
#고전에서길을찾다 #추천도서
#고전시크릿100 #강경희작가 #정민미디어
#신독365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을읽는이유 #사람답게 #온고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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