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고보이는 만큼 열린다그리고 나머지는 침잠한다. 神(신)이고자 했으나 身(신)이 되어버린 ....감정은 鉛金(연금)되어지는 것이 아닌살아 숨쉬는 생명이라는 것“슬픔을 모두 없애버리면 우리는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에서어떤 불쾌한 감정이 생겨도 한 알만 먹으면 불쾌감을 완치시키는 마약인 소마. 기분이 좋지 않으면 소마를 먹는 것이 문명인들의 상식이며 숙식이 기본으로 제공된....ㆍ사랑과 슬픔 등의 감정은 일방통행이 아닌 상호작용이 빚어낸 1 + 1 = 2 가 아닌 1 + 1 = ∞ 삶은알레그로(Allegro) 이지도 않고아다지오(Adagio)도 아닌느끼는 그 모든 것의 실시간 다가오는 감정의 회오리일 것이다. ㆍ이 책 《감정술사》가 주는 감정은소설이라는 영역에서 보여주는 무한의 확장성과 개인적 영역의 감정(느낌)이 글로 표현되어저 마다의 그림을 그리게 만드는 문학의 징검다리일 것이다ㆍ초년생 작가의 문학을 응원하며짧은 서평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책소개 #감정술사 #양양하다 #문학 #외사랑길을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