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라는 詩장정선 시인의 詩는일상의 시간에서 따뜻함을 캐치해서전해주는 아름다운 시 이다 이 봄이 전해주는 소식만큼때론 가슴이 따뜻하게때론 고요 속에 품은 사랑을때론 타인의 아픔을 바라보는 시선으로우리에게 위로를 보내주어서 좋다《언제나 봄》분홍 꽃잎 따다가 책 속에 숨겼다노랑 꽃잎 따다가 책 속에 숨겼다분홍 봄 노란 봄이 책 속에 숨어있다나만 아는 책 속에 예쁘게 숨어있다책 속에 봄이 피었났다이제 봄이 도망갈 수 없다흰 눈 내리는 창가에 앉아서도이젠 봄을 만나볼 수 있다. 詩 는 보이는 그림이자들리는 마음이 아닌가 생각해보며~^^계절이 흘러가는 하늘을장정선 시인의 봄으로 일년은 담아보는 시간이익어가는 우리네 생처럼 깊어질 듯 합니다. #시집소개 #장전선시인 #그대라는시#세화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