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적정한 공감》은 공자의 사상에서 비롯된 유교의 핵심원리인 중용(中庸)의 도(道)를 적용시킨 것으로 보인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즉, 누구나 쉬이 겪게 되는 상황들과 일상의 일들을 편안하게 드라이브 하듯 알려준다. 책 속에 수 많은 도서와 명사들의 글과 문장을 인용, 차용, 대비 등을 통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 ㆍ이민호 작가는 소통과 공감에 관한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그래서 이 책 《적정힌 공감》은 산뜻하면서 재미있다읽다보면 미소를 짓게 되고그래 맞아 맞아 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갠적으로도 무거운 단어보다는 눈높이에 맞는 글과 마음을 선호하고 그래서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의 시처럼같이 호흡하고 소통하며 나누는 것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삶의 목적은 사랑 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과'나 답게 살기 위한 관계 연습' 을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다정한 감염'사람이 사람을 사랑함으로써 우리는 살아간다' 라고 저 또한 전해드리고 싶어진다. ㆍ✒️ (p40)휼륭한 요리사란 단번에 간을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가장 맛있는 간을 찾아내는 사람을 말할 것이다. 싱거우면 소금 한 꼬집짜면 물 한 컵 더 넣은며 살핀다간은 균형을 말하는데균형은 인생운 조화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필수 요소다. ㆍ<두 딸에게 보내는 아빠의 편지>1. 문제아가 되어라 남들이 정해놓은 문제를 잘 푸는 우등생보다스스로 정한 문제를 천천히 푸는 문제아가 되는 편이 낫다고등학생 윤일상이 교실에 보이지 않아서 찾으러 가면음악실에서 기타를 치고 있었대그 당시엔 '문제아' 로 여겼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잘못 생각한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유일상은 수학 문제, 영어 문제보다음악 문제를 더 풀고 싶었던게 아니였을까?ㆍ2. 게으른 사람이 되어라. 좋은 멘토와 좋은 책을 어떻게 만나냐고?'학생이 준비되면 스승이 나타난다' - 논어배울 준비가 되어 있으면 행운을 만날 수 있으니 걱정 마. "힘든 일이 있으면 게으른 사람에게 시킨다. 그들은 일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때문이다"-빌 게이츠ㆍ3. 악당이 되어라민호야, 언제부터 '어른'이 되는 줄 아니?"주변의 아이를 챙기기 시작할 때 어른이 되는 거야."악당의 다섯가지 특징ㆍ큰 꿈이 있다ㆍ연구개발을 열심히 한다ㆍ실패해도 기죽지 않는다ㆍ잘 웃는다 ㆍ《적정한 공감》은 관계와 소통에 대한'알맞음'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모든 일에는 적절하고 올바른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힘냅시다! (아, 그러면서도) 힘 뺍시다!ㆍ✅️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행하지 말라(己所不欲 勿施於人) - 논어✅️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산상수훈(山上垂訓) : 신약성서 ㆍ이 책은 @editor_saena 님을 통해서 @hangseongb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쓴 저의 주관적인 서평임을 밝힙니다. @minhohoho 작가taeju_lim(림태주 대표)ㆍ#책소개 #신간도서추천 #적정한공감#적정한공감 #이민호작가 #행성b출판사#공감 #소통 #위로 #중용의도 #일상#나답게살기위한관계연습 #삶의목적 #사랑#따뜻한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