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지 당 4개 회사를 수록해서 중요 정보가 많이 누락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치는 회사의 핵심 요약을 년도 별로 쉽게 확인하는데 있었는데 지금의 편집은 이해가 어렵습니다. 정보는 단순하게 봐도 반이 줄었는데 왜 책 값은 그대로 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