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센클 영어도서관 대표이사 이두원님이 영어원서 리딩의 중요성을 설명한 책이다.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를 좋아하게 만들고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책 속에서 '도와줄께요.'라는 말과 '어디에 강아지가 있을까?'를 영작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Let me hlelp. where can the puppy be?라는 말이 바로 나올 수 없는지는 영어책을 읽고 영어를 습득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원어민 읽기속도는 1분당 200-250단어인 반면, 수능영어 1,2등급의 속도는 30-50이라니..
문제풀기를 위한 영어실력이다. 이것은 대학입시 영어시험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라 하겠다.
책에서 제시하는 원서리딩을 실천한다면 더 이상 영어의 울렁증에 시달리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