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첫 만화를 이렇게 좋은 작품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장에 두고 종종 꺼내보게 될 것 같아요
초롱초롱 작화가 늘 부드럽고 따뜻해요! 꾸준하게 챙겨보고 있는데 이번에 유독 전개에 진전이 있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