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한 작품이라고 해서 구매를 많이 망설였지만, 그럼에도 만족도 높게 읽은 후기가 많아 직접 발을 담궈보고자 구매했어요 작화부터 게임물 같은 세계관까지 평소 취향과 가까운 지점이 하나도 없었지만 편안하게 잘 읽혔습니다
이게 첫 작품이라면 스토리 라인이나 세계관을 더 쫀쫀하게 짤 수 있게 되어 돌아오실 작가님의 작품은 얼마나 더 만족감이 올라갈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작화입니다! 새로운 작품 출간 소식 계속 눈여겨 볼 것 같아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