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작화와 단단한 서사로 좋은 작품이라는 추천을 많이 받아왔는데 권수가 많아 구매를 미루던 찰나에 한번에 쭉 이어 읽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참여하게 됐습니다 책장에 13권의 표지가 나란히 있는 걸 보니 엄청 든든하고 배부른 기분이에요 재밌게 보겠습니다!
클리셰라 보면서 예상 가능한 부분도 있었지만 집중하기 좋은 짧은 분량이라 인상에 잘 남았던 것 같아요 좋은 기회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