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으로 흔히 봐오던 해피엔딩류의 분위기는 아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관계성과 공의 정신 심리상태가 어디까지 극에 달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호칭과 관계성에서 오는 텐션이 확실히 있는 작품같아요 세상 다정한 표지와 달리 어둡고 질척한 분위기도 있지만 대체로 무난하게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