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살이 붙어 이렇게 출간될 수 있다는 반가움이 너무 컸어요 언제나처럼 작가님 글이라 한결같이 몰입도가 깊고 술술 읽혔어요
작가님은 이미 셋째 이야기 연재하고 계신 것 같던데 4권에서 역시나 암시가 있더라구요! 이야기가 예상 외로 길어져서 너무 좋고 다른 커플들 스토리도 풀어서 중편 시리즈가 되면 좋겠습니다 5권이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