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뻐진 작화로 기존 세계관 연작이 나오니 캐릭터도 더 반갑고 본편 분량이 늘어난듯한 느낌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보이는 상처의 크기만큼 무거운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오히려 잔잔하고 힐링되는 성장물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