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내시는 작품마다 작화와 더불어 틋유의 섬세한 분위기에 취향저격 당하는 것 같아요 내년에도 왕성히 활동해주시길 바라요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4권 이상 넘어가는 중장편 내주시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만큼 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