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핀오프라 색다른 느낌으로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되어 좋아요
작가님 내시는 작품마다 작화와 더불어 틋유의 섬세한 분위기에 취향저격 당하는 것 같아요 내년에도 왕성히 활동해주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