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지배적이던 동양풍 배경의 무드가 캐릭터 작화와 너무 조화롭게 어울렸던 것 같아요 단정하면서도 몰입감이 높아서 다음권을 바로 이어보고 싶어졌는데 시리즈 첫권이라 감질맛나고 아쉽더라고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