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나오는 작품인줄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귀여운 장면의 연속이라 감사한 발견을 하게 한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 다른 작품들 계속 눈여겨 볼 것 같아요
친구 추천으로 1권 구매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권이라니 진도 쭉쮹 잘 나가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