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토끼로 작가님 다른 작품인 캔디맨을 구매했는데, 이렇게 이어서 마교도 끼릴 수 있어 좋네요 :) 이단이 배경인 소설이 보고 싶어서 한참 찾았을 때 많이 추천받았던 작품입니다! 캔디맨 굉장히 귀엽게 봤는데 분위기가 얼마나 다를지 기대돼요
문장형 제목부터 뇌리에 각인되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는 구작 감성이라고 할법한 분위기와 문체도 서양물이라는 키워드와 여러 설정들에 모두 잘 맞았고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