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출간을 너무나도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표지로 보이는 공수 나이대와 내지 속 작화 나이대가 좀 다른듯 한데 오히려 고등학생 시절의 두사람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항상 의심없이 구매하는 작가님이라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