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권부터 시선을 끄는 표지에 분위기도 독보적이란 생각이 들게했는데 그 텐션이 2권에서도 계속 이어져서 만족스러워요 서사도 더 깊어지는 것 같고 얼른 3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순정 만화이면서 특별한 키워드를 다루고 있어 마냥 달달하지 않고 더 흥미롭게 따라갔던 같아요 작화도 아기자기 귀엽고 결말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