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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알랭 드 보통 지음, 박중서 옮김 / 청미래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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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번역ㅠ 번역자만 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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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동 교수의 세계의 명시산책 한일동 교수의 세계의 명시산책 1
한일동 엮음 / 동인(이성모)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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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되고 해서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 고등학교 다니는 조카 선물로 구입했다.  

시라는게 어떻게 보면 좀 읽기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지만, 이 책에 실린 시들은  

많이 알려진 영시부터 국내 시인들의 시까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괜찮은 것 같다  

영시는 원문도 실려 있어 공부하는 학생들한테도 좋은 듯. 

편집도 예쁘고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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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일본어능력시험 답다! : N2 언어지식 (문자어휘·문법) NEW 일본어능력시험 답다
이종권 지음 / 사람in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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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단어 외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한자는 왜 외워도 외워도 외워지지 않는지... 

그렇다고 문자 어휘를 포기할 수는 없다

문자 어휘를 알아야 독해도 문법도 청해도 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단어가 시작이자 끝이다

그렇다고 모든 단어를 무작장 팔 수는 없는 노릇이다  

시험마다 난이도도 다르고 급수와 상관없이 어려운 단어를 붙들고 좌절감을 느낄 필요는 더더욱 없다 

원하는 시험에서 그 시험이 원하는 문자 어휘만 공부하면 되기 때문이다 

능력시험에도 어느 정도 족보가 있다 

기출문제와 출제 빈도가 높은 단어들이 정리가 잘 되어 시험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이 책 한권으로 마스터 하면 되겠다 

표지가 좀 유치한 것 빼고는 괜찮다... 뭐 이건 사람 나름의 취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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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일본어능력시험 답다! : N2 청해 NEW 일본어능력시험 답다
이종권 지음 / 사람in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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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능력시험을 보다보면 청해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잡기가 어려웠다 
본인의 실력과 비례해서 좋아지는 것이 청해가 아닐까?
단어나 문법을 많이 아는 만큼 더 잘 들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력을 키워나가는 것과 별도로 청해에도 요령이 필요하다는게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록 느끼는 점이다  
상황표현이나 그림을 보고 설명하는 문제도 그렇고 문제에 어떤 패턴이 있기 때문이다 
청해에 나오는 대화체에는 축약형 표현도 많은데 그런 표현을 모르면 그 문제는 놓치기 쉬워진다  
이 책에는 축약형 표현도 정리가 되어 있고 종조사 등 기출문제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패턴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어 정리하는 마음으로 풀어보기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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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가는 길에서 유럽을 만나다 - 카미노 여인 김효선의 느리게 걷기 in 스페인
김효선 지음 / 바람구두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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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라...

요즘은 산티아고 순례가 영적 체험을 위한 새로운 방법 중 하나로 각광받기 시작한 것 같다

나 역시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지만(아마 코엘류 이후이지 않을까?...)

생각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이름 중 하나가 되었다

나 먼저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오신 많은 분들의 책들 중 이 책은 집어든 건...

일단 갖고 다니기 컴팩트한 사이즈와 무겁지 않은 책의 무게덕분이기도 했다

하지만 내용도 만족스럽다 적지 않은 나이이신듯한 저자분께서 다녀온 곳이니

그보다 젊은 나라고 못할쏘냐 용기도 나게 되었고...

매일 매일 걸어간 구간, 숙소, 길에서 만난 친구들 얘기에

나도 함께 걷고 있는 듯한 착각 속에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나처럼 소심하고 사교성 없는 인간이 어떻게 혼자 도보여행을 할 수 있을까 막연했지만 

여행이란게 일상이 아니니까 도시에 있는게 아니니까

삶에서 한발짝 떨어져 지내게 되는거니까 무서워만 말고 한번 도전해보라고

마음속에서 새찬 바람이 일어나는 걸 느끼게 되었다

산티아고 기행기 한편 더 읽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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