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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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명료한 문체 빠른 속도감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다시 앞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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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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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을 읽을 땐 다시 앞 페이지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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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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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방식이지만 우리가 다른 이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뿐. 어떤 모습의 사랑이든 그들 안에서는 빛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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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르케스... 당신의 분명히 불멸의 작가로 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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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베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7
서머셋 모옴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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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굴레에서의 작가 서머셋 모옴의 장편소설이다.

주인공 키티는 전통적 가치관 속에서 자라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와 쫓기듯 결혼하게 된다.

그러나 결혼의 환상은 금새 깨져 버리고

외도했던 상대에게도 버림받으며 사랑의 아픔을 겪게 되지만

결국엔 긍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남자에게서, 혹은 사랑에게서 자신의, 인생의 가치를 찾으려 했던 키티지만 믿었던 불륜 상대에게 배반 당하며, 불륜을 알게 된 남편의 협박에 이끌려 콜레라가 창궐한 중국의 오지마을로 떠나게 된다. 그 마을에서 사방에 널린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대자연의 품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변화하며 성장해 간다. 

 

세상에 흔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만큼 인간에 대해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며,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작품이 있을까 생각해봤다.

 

인간에 대한 묘사나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대단하다.

읽는 이를 집중하게 만드는 작가이다.

 

이 소설은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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