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은 빠르게 시간을 단축하여 아주 많은 일을 하는 데 익숙하다. 즉 가성비를 많이 따진다.
거기서 느리게 일상이란 어찌보면 사치일수도 있다. 하지만 느리게함으로써 얻어지는 무언가도 많다. 조급함을 버리고 느리게 가면서 지나쳤던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것도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