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시각들을 읽어보고 다시 우리나라것을 이야기하니 또 다르게 보이네요. 꽤 흥미로운 이야기 였습니다. 특히 전통의 변용이 매우 좋았습니다. 물론 지키고 계승하는 것도 좋지만 시대에 맞추어서 한국적인것을 더욱더 발굴해가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