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가족, 좋은 부모, 성공적인 육아에 대한 모든 고정관념을 내려놓게 하는 책.결국, 내가 아닌 모든 것을 버리고 나다움을 새롭게 쌓아가게 하는 책.인생도, 육아도 나를 알아가는 과정임을,결과, 완성이라는 허상을 좇지않고,끊임없는 과정 그 자체가 아름다운 삶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