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b Elite TOEIC 2 (책 + 테이프 1개) TOEIC 실전테스트 시리즈 2
YBMSisa 편집부 엮음 / (주)YBM(와이비엠)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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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Superb 시리즈를 구입해 교재로 보고 있다. 

과거 기출문제로 토이커들에게 '기쁨'을 주었기에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다 ^^

출제예상문제를 풀어보면서 아직 완전한 실제를 드러내지 않은 뉴토익의 실전에 대비할 수 있고

꽤 꼼꼼히 짚어주어서 요긴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스닝에 대비해야하데 다양한 발음에

귀를 익히는게 관건이다. 좀 고전적이긴해도 테이프도 괜찮은 것 같다 ^^

토이커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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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nglish 영문법
샘박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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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50 English... 하도 인구에 많이 회자되어 도대체 그 유명세의 원인이 뭔가가 궁금해 사보게 되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뭔가 있어야 할 알맹이가 없었다. 단순하게 말하면 이 책은 과거 80년대에 유행하던, '그림을 이용한 3단 연상기억법'이라는 유물을 다시 발굴해 거기에 소위 대표문장(?) 50개를 결합시킨 구성이다. 하지만 이 책에는 어떤 믿음이 가는 기준이 많이 부족했다. 50개 뽑았다는 대표 문장들이 대표성이 전혀 없이 너무나 주관적으로, 한마디로 무슨 기준이 있어서가 아니라 너무 무작위적으로, 아마 저자가 서술하기 편한 대로만 선택한 것들처럼 보인다. 즉, 영어 자체의 어떤 내재적 체계를 고려해 숙고 끝에 선정한 표현 50개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 조급함을 다시 여실히 보여준 것이 바로 이 시리즈의 2탄격인 "50English 영문법"이다. 이 책은 처음 책(50English)에 연이어 50번부터 99번까지의 표현이 더 있다며 독자를 우롱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색다른 접목 시도가 신선한 것이 될 수도 있었으나 그 접목은 포장만 화려하게 된 채 결국 실패로 끝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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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치 2006-12-23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 어떻게 다른 사람 서평을 표절 할 수가 ご,.ご 아니라면 죄송하지만요. 다른 곳에서 똑같은 서평을 읽었거든요.
 
이문열과 김용옥 - 하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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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준만의 직설적이고 다소 독설적이기까지 한 글쓰기가 마음에 든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문화 권력의 두 축을 이루고 있는 김용옥과 이문열을 다루고 있다... 두 사람 자체에 대한 흥미에 더해, 강준만이 그들에 대해 무슨 포화를 퍼부었을까가 궁금하여 이 책을 구입했다. 여전했다. 그 독설은... 하지만 웬지 그는 편향되어 있었다. 이문열은 신나게 폄하하고 김용옥은 은근히 높여주는 식으로... 뭐 물론 저자의 개인적인 취향이 김용옥을 선호하는 거겠거니 하면서도, 그래도 소위 반은 공인(公人)에 가까운 글쓴이로서 자신의 사념(私念)적인 글쓰기를 책으로 내기 전에 한번쯤은 시각조정을 거쳐야 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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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창조하는 히딩크 4강영어 - We Can Make a Very Nice Surprise for the World!
시사영어사 편집부 엮음 / 와이비엠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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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을 사 본 건 꽤 오래전이다. 또다시 월드컵이 다가오고 책장을 보는데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다시 보기 시작했다. 태극전사들, 온 나라를 붉은빛을 물들이며 뜨겁게 타오르던 그 모든 것이 하나하나 되새겨지며.. .

그땐 언론이 마치 경쟁하듯 히딩크감독에 대한 것을 하나라도 놓칠 새라 보도하는 바람에 국민이면 누구나가 그가 한 말들을 알게 됐던 때가 있었다. 평소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는 나도 경기에서 계속 지기만 하는 대표팀 감독이 자신 있게 했다는 말 두어 가지는 기억하고 있으니 말이다. 우려를 기우로 만들고 그 모든 것은 과정이 되어 4강 진출이라는 사건으로 다시 그 언론은 그를 '말꾼'에서 영웅으로 만들기에 바빴고........

내 기억으로 이 책이 나올 즈음엔 히딩크와 관련된 책자가 굉장히 많이 출간된 것으로 안다. 이 책을 선택한 기준은 물론 영어표현에 관심이 있어서이기도 하고 언론에 소개된 것을 마치 짜깁기 하듯 기사나 사진을 인용해 편집한 것과 달리 색다르게 구성하고 내용을 잘 잡아 완성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는 영어권과는 거리가 먼 제3세계에 살고 있다. 영어에 열광하면서 너무나 획일화된 영어에 빠지고자 하는 것은 아닌지 히딩크를 보며, 이 책을 보며 생각해 보았다.

히딩크는 자기의 이름을 영어권 발음으로 쓰거나 불러주길 원했고 그의 영어를 구사하며 선수들과 의사소통을 했고 영어에 굉장히 유연하게 접근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발음이나 단어, 말하는 모든 것들이 아주 자유로웠다고나 할까.

이 책에는 월드컵때 알려진 자유롭고 합리적인 그만의 사고방식과 어록이 각각의 표현이 보기좋게 나열되어 있다. 몇 개 국어를 말한다고 하는 그의 언어를 대하는 자세 역시 자유로움이 아닐까?

히딩크를 생각하며 그의 사진을 본다는 건 분명, 그때를 떠올리는 즐거운 추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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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 전면개정판 300문 300답 9
곽해선 지음 / 동아일보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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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실 이 책은 그의 앞선 저서(著書) "경제기사 궁금증"을 보고 그의 글쓰는 스타일에 매료되어 추가 구입해 본 것이다. 그런데 이 책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저자 곽해선의 가장 큰 미덕은 어려운 얘기를 독자들이 아주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나갈 줄 안다는 데에 있다. 그는 자못 진중한 주제의 주식 이야기를, 때로는 은근한 위트로 때로는 적절한 실례를 들어가면서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삼촌처럼 책을 만들어갔다. 여기서 그의 노력이 돋보인다. 그는 부단히 노력했을 것이다: "아무리 기초적으로 보이는 개념이라도 다시 한번 왕초보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쉽게 풀어 이야기하자"는 자기만의 아름다운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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