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한마디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한마디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상처이고 얼마나 큰 용기인지.. 엄마˝라는것도 공부를 해야하는것이구나..아무나 엄마가되는것이 아니구나.. 나˝를 돌아보고 내아이˝를 생각하고 친정엄마˝에대해 감사함을 느끼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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