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축사회 - 성장 신화를 버려야 미래가 보인다
홍성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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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의 고착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수요 감소, 기술발전에 따른 공급 과잉에 따라 이전과는 달리 파이가 커지지 않아 서로 투쟁하는 현재의 제로섬 상태를 ‘수축사회‘로 멋지게 표현했다. 현상을 잘 분석했으나 대안으로 제시한 사회적 자본 축적은 너무 추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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