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
캐런 헤스 지음, 웬디 왓슨 그림, 유영종 옮김 / 별숲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서체가 정말 간결하네요

뭔가 정말 많은 말들을 적절하게 함축한 느낌이랄까

좋은 그림과 좋은 글이 어우러져서 ..밝은데 ..뭐랄까 마음이 아파오는 느낌이랄까요

처음에는 그런지만 나중엔 정말 신나요.. 나치를 내가 골탕먹인느 느낌인거 같아요

저는 이 작가가 쓴 소설 읽었는데.. 불새처럼 일어나인가...?? 불새에서 일어나인가..

그림책 쓰는줄은 처음 알았어요.. 묘사.. 이작가의 장점이 심리적인 묘사를 정말 잘하는거 같아요

이책은 3`4세롤 국한시키면 안돼요.. 어린이들은 다 읽어야해요..

아니 어른들까지.. 전국민이 다 읽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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