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둔감했던 내가 잘살아 온건가 하는 생각에

단숨에 술술 읽혔던 책이다.

그동안은 둔해서 살이찌고, 둔해서 미련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나의 둔감한 덕분에 스트레스가 덜 쌓였고, 인간관계에서 덜 스트레스를 받았구나!

싶어서 이런 둔감한 내가 좋아졌다.

특히 어디서든 잘자는 나를 걱정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이 또한 복이였다니 ㅋㅋ


그리고 제일 와닿았던 문구는 


괜찮아요. 당신은 재능이 있잖아요.

그리고 누가 뭐래도 나를 사랑하는게 먼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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