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새롭게 만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안내서
이지원 지음, 최은주 감수 / 피스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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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 대해 설명하는 글이 아니다. 코끼리 생추어리에서의 봉사 경험을 통해 각자 고유한 비인간존재들과 관계 맺고, 보이는 너머의 삶을 상상하고, 여태껏 살아온 삶의 방식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과정을 담은 글이다. 아름다움을 알기에 슬프고, 슬픔들이 모여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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