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팬이라 안녕 앨리스가 알라딘에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작가님 소설 특유의 따뜻한분위기 지고지순한 사랑이 인상 깊었어요. 이 소설은 특히 남주가 멋졌습니다.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