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예고로프의 이탈리아 일기 1976
빔 더 한 지음, 박태희 옮김 / 안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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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책이 아니야 !! 유리 예고르프의 음악이 그 영혼 자체인 것처럼 이 책이 출간 되어 내가 읽게 된 과정 자체가 하나의 아름다운 예술 행위라고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유리의 음악과 맑은 영혼을 알아보고 아끼는 사람들로 인한 이 책은 종이 한 장까지 유리의 연주를 듣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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