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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탐험 : 세계의 신화와 전설 -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로빈 후드의 모험까지! 미로탐험 시리즈 2
겐타로 카가와 지음, 이은선 옮김, 토미다 유키미츠 감수 / 문공사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아이와 아빠가 모두 좋아하는 미로탐험 책입니다.~ 

신화와 전설로 되어 있어서 

세계의 여러곳에 있는 신화와 전설도 살짝 접하면서 

미로 탐험을 할 수 있답니다.~ 

1단계 미로, 숨은그림찾기, 2단계 미로, 퀴즈로 각 주제에 구성되어 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도 은근 잼있구요~ 

모두 즐거워 하면서 미로 탐험 했답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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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세 가지 여행 3 books in 1 3
예림당 편집부 지음 / 예림당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리틀아인슈타인

티비에서만 보다가 책으로 접하니

우리 나단이 완전 신났습니다.

책과 티비의 차이점은 나단이가 직접 넘겨보고 느끼는 것에 더 실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티비보다 책을 더 좋아라 하는 나단이랍니다.~

티비는 빨리 지루함을 느끼거든요~

그런 나단이가 리틀아인슈타인을 보니 정말 좋아라 합니다.

티비에서 보던 탭탭탭(무릎치기)도 해보고~

박수도 치고..

그러면서 한자리에서 리트아인슈타인 전 페이지를 다 읽었답니다.~

저로써는 정말 대견한 일이지요..

75p정되는 부량을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걸 다 듣고 있으면서

집중하고 따라하는 모습에 얼마나 감탄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점점 빠르게 무릎을 쳐야해요~

그래서 무릎도 열심히 두드리면서 따라해요~
 

제가 씻으러 간사이 아빠와 바통터치해서 읽기 교체 했어요~

전페이지 읽어주는데 6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그러면서 중간중간 계속 이어지는 나단이의 수다...ㅋㅋ

그림하나를 보면 줄줄줄 이야기가 쏟아지는 나단이랍니다.
 

마지막 펭귄의 생일파티장에 도착한 리틀아인슈타인 친구들~

나단이와 아이스크림맛도 보고~ㅋㅋ

 

리틀아인슈타인만 그림이고 대부분의 그림은 실사예요~

그래서 더 실감나고 재밌답니다.~

제가 너무 멋지게 본 그림은 안데스 산맥~

너무 멋졌어요~

그렇게 보여주니 생각 주머니가 더 커진 느낌이랍니다.~

음악의 기도도 알게되고~

1석2조인 책입니다.

 

나단이 혼자 이책보면서 (혼자서 그림을 다 봤었거든요)

아는 글자에 줄쳐보라 했더니

정말 연필로 아는 글자마다 즐을 치더군요...ㅋㅋ

 

정말 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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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길을 가라
로랑 구넬 지음, 박명숙 옮김 /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 2009년 8월
평점 :
품절


'가고 싶은 길을 가라' 제목을 보는 순간 이책은 내가 읽어야 되는 책이다 라고 생각했다. 나는 24살에 결혼하여 지금 29살 2아이의 엄마이고 시집살이를 하고 직장맘이다.이런 내가 이제 슬슬 지쳐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고 힘이 되겠다 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어려운 책은 아니다.

물이 흘러가듯 그저 읽어 내려 가면 되었다.

책의 구성은~

1부 내면의 나와 마주하기 - 나에 대해 가장 무지한 것은 나 자신이다

2부 꿈과 마주하기 -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3부 두려움과 마주하기 - 폐달을 계속 밟고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

4부 선택과 마주하기 -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5부 행복과 마주하기 - 어디서 무엇을 하든 행복하라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 사이에 소제목들이 많이 있었다.

1부에서 발리 여행을 하면서 현자를 만나서 겪게되는 이야기..

나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는 내용이었다.

자신을 바로 알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내용이다.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지 되돌아 보게 하는 그런 시간이었다.

 

나는 취미가 별로 없고 그냥 무조건 열심히 살면 되지 않나...그래서 나만 만족하면 되지 않나...하는 그럼 사람이었다. 열심히만 사는..

근데 그 속에 정말 내가 있냐고 물으면 난 아마 대답을 못할 것이다.

나는 그거 누구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어린나이부터 시작한 결혼생활고 시집살이 그속에서 아이들까지

난 중심을 잃고 있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나에게 뭔가 메세지를 주는 그런 책이다.

뭔가 중심을 못잡고 있는 독자에게 권하고 싶다.

그래서 자신을 발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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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룡 특공대 아스트로 사우르스 2 - 마지막 공룡 알을 지켜라!
스티브 콜 지음, 한상남 옮김, 찰리 포크스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공룡이라고 해서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바로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앞표지에서 느껴지는 공룡시대의 모습들~

화산이 폭발하고...

공룡들의 모습..

 

아들이 공룡을 좋아하면서

내가 공부를 해야 아들에게 알려줄 수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공룡에 관한 책은 나에게 기회가 되는한 모두 사서 읽게 되었지요~

 

즐겁게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 즐거운 것은 속지 안에 있는 공룡 카드이다.

책에 나오는 캐릭터를 보여준다.

 

마지막 공룡알을 지키기 위해서

사투를 벌이는 아스트로 사우르스들~

 

이 책에서 가장 주 포인트는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를 발휘하여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이겨 내느냐에 달려있다.

우주공룡 특공대들이 이겨내는 모습은

가히 도전을 주고

아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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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그림 대화 세트 (책 + 미술교구 4종)
김선현 지음 / DAPSON BOOKS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받자 마자 울아들은 궁금해서 못 견디더라구요~

조그만 기다려 엄마 반찬 조금만 만들고 같이 해보자..

그러나 결국 우리 아들은 너무 신나하면서 포장을 뜯고 공룡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반참 만든는걸 그만두고 같이 그림을 그렸다.

글라스크레용으로 유리에도 그림을 그리고..

너무 신기해 하고 좋아하고..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같이 들어 있는 미술도구들은 아이가 흥분하기에 너무 좋았다.

우리 둘째는 오빠 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계속 못하게 막고 자기가 하겠다고..

 

아직 비눗방울은 어떻께 할까 연구중이다.

 

공룡크레용은 아이의 손에 묻지 않는 크레용으로

색깔이 일반크레파스보다 진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그려지고

공룡모양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엄마 이건 티라노사우루스지~~...하면서 말이다.

정말 신기한건 투명 크레파스...

투명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투명크레파스로 그림을 책칠하면

색깔이 나온다.

선명하게 똑같은 색깔로 나오는건 아닌데도 신기하다.

꼭 초로 그림그리고 물감으로 책칠하면 무슨 비밀이 숨겨진걸 찾는 그런 기분이다.

 

글라스 크레용은 창문에 실컷 그리고 물티슈로 닦으니 정말 깔끔하다.

울 아들은 그리는것 보다 지우는걸 더 신기해 했다.

너무 좋은 교재이고

아이의 그림성향만 잘 파악하면 아이의 심리를 잘 읽을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은 올 컬러로 큰책이다.

두춤하고...실제 그림의 예가 많아

활용하기 좋다.

이해하기 쉽고..

 

정말 좋은 책이다.


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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