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없는 괴짜들 - 무턱대고 나서지 않았다면 결코 알 수 없었을 국경없는의사회 이야기
신창범 지음 / 한겨레출판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현장에 대한 미화가 적고 현실적인 묘사는 좋았지만 저자가 저기까지 가서 한 말과 행동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특히 ‘나는야 소극적 공격형 인간‘파트가 정말 가관. 직업정신 투철하고 훌륭한 한스라는 의사에게 대하는게 정말 또라이 같아요. 사람 목숨 달린 일에 뭐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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