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흥미로웠으나,책의 중간 이후부터는 챗지피티로 쓴건지 그냥 단순 사실만 단어 나열 식으로 적혀져 있다.그래서 이해도 안갈 뿐더러 굉장히 읽기가 힘들다.(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어떠한 왕이 즉위해서 이걸 했고, 그 다음 왕은 누구고, 그 다음 왕은 누구다”)책을 집필하기가 귀찮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