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기념일 습격사건
김봄서 지음 / 밥북 / 2021년 8월
평점 :
절판


작가가 딸, 엄마, 아내, 그리고 할머니로서.. 상담가로서 매 순간 만나어 지는 이들을 얼마나 따뜻하게 바라보았는지, 눈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때론 아프기도 하고, 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합니다.
벚꽃잎 처럼 아련히 흩날리는 마음씀씀이에 척박한 요즘시절에 가슴이 훈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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